개방되는 체육관은 마포구민체육센터, 염리생활체육관, 성미산체육관, 망원나들목체육관, 와우산배드민턴장 등 총 5곳으로,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는 헬스장, 볼링장, 탁구장, 배드민턴 ▲염리생활체육관과 성미산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망원나들목체육관에서는 헬스장과 배드민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체육관은 오전 9시~오후 5시 운영하며, 연휴 기간이 전인 14~15일도 정상 운영한다.
또한 1일 사용권을 구매한 누구나 체육관을 이용 가능하며, 1일권의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배드민턴, 탁구장 3000원 ▲볼링장 3500원 ▲헬스장 4000원(망원나들목체육관의 경우 3000원)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번 추석 연휴에도 주민들이 구립체육관을 이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경쾌하게 터지는 볼링핀 소리의 매력에 빠져보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