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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일자리사업 안전보건 및 노동인권 교육 현장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강북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연장에서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21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동행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근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성희롱 예방 및 노동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목표로, ▲성희롱 예방 교육(동영상 시청) ▲사업장 내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 ▲노동자의 권리와 의무를 중심으로 한 노동인권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 기간 동안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근무 기간 동안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교육과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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