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및 특별 이벤트 실시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21 14: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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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의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SSR+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성격의 캐릭터다.

게임 내에서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는 SSR+ 등급의 서포터로, 송편과 청옥어를 활용해 아군의 공격력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청 속성 아군 편성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해 전략적인 조합 운용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원작에 등장하는 ‘밥솥’을 모티브로 한 신규 콘텐츠 ‘레볼루션 포트’를 선보였다. 해당 콘텐츠는 단계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밥솥의 압력을 높이고, 그에 따른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 ‘신수 코어’도 추가됐다. ‘신수 코어’는 전투 성향에 따라 공·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3종의 핵심 코어로 구성되며, 신수 링크 레벨과 캐릭터 조합 간 시너지를 고려한 전략적 성장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소오’ 출시를 기념해 특별 소환, 출석부, 부스트업 미션 이벤트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2.5주년을 맞아 미션 달성 시 레볼루션 조각, ‘[2.5주년] 논스톱 SSR+ 티켓’ 900장을 총 4주간 지급하며, 접속만 해도 총 28명의 SSR+ 동료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실시한다.

이 밖에도 스토리 캠페인 ‘어쨌든 해피 뉴이어’가 열리며, 이벤트 참여 시 ‘SSR+ 탑의 축복 돌파석’, 칭호,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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