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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청 전경 (사진=성북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기존에는 월·목요일 주 2회 운영했으나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회로 확대한다. 시간은 13:30부터 17:30까지 동일하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사회초년생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를 위촉해 전·월세 계약상담, 집보기 동행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알리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성북구에 소재한 대학가(고려대, 국민대, 한성대) 주변으로 버스 음성 광고를 진행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전세사기 등 부동산계약 관련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가구를 대상으로 부동산계약 관련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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