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온라인 신청 QR코드 (사진=광진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임산부와 신생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아이와 산모의 건강을 관리하고 산모의 양육역량을 강화하는 서비스이다.
영유아기의 건강은 성인기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구는 생애초기부터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서비스는 ‘보편 방문 건강관리’와 ‘지속 방문 건강관리’로 나뉜다. 보편 방문은 출산 후 8주 이내의 가정에 방문해 ▲신생아의 영양, 체중 변화, 배꼽 관리 ▲산모의 산후 우울증, 양육 스트레스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모유수유, 재우기, 달래기와 같은 양육 정보를 제공한다.
구에 따르면 지속 방문은 산모의 우울, 불안 정도가 높거나 청소년, 다문화 산모 등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이뤄진다. 산전부터 영유아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최대 25회 방문해 산모의 자녀 양육역량을 강화한다.
구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와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가정이라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 보건소 2층 모성실에 방문 신청하거나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관리하고 다양한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