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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BNK부산은행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BNK부산은행은 2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2년도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 :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지방은행 부문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KCPI’는 34개 산업, 168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품질에 대한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지난해부터 발표해오고 있다.
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이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고객패널제도 ▲정책자문단 제도 ▲금융소비자보호 영업점 통합컨설팅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의견이 반영된 상품개발, 서비스 강화 및 제도개선은 물론,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전담조직도 신설했다는 게 은행측의 설명이다.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는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 우수기업 선정은 고객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산은행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거래하는 모든 고객들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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