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2%p 1년간 이차보전 … 30일부터 접수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가 환율 변동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과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예비비 20억원을 긴급 투입해 124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8일 ‘민생경제 안정 대책본부’를 가동해 1차 대책으로 내수 촉진을 위한 경남사랑상품권 300억원을 발행했고, 2차 대책으로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90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3차 대책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목표로 한다.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올해 경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금융권 대출 최대 5억원에 대해 1년간 이자 2%p를 도에서 지원(이차보전)한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2025년 1월3일까지 경상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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