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단기 4355년 단군성조 제향 봉행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10-04 1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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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이영수 기자] 함양군은 지난 30일 10시 단군성조제향위원회(회장 박종판) 주관으로 위성경로당에서 단기 4355년 단군성조 제향을 봉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제향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임채숙 함양군의원, 정상기 함양문화원장, 유림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에 진병영 함양군수, 박종판 단군성조제향위원회장이 아헌관을, 이종인 유림회원이 종헌관을 맡아 엄숙하게 봉행되었다.

진병영 군수는 “민족국가의 건국을 축하하는 경축일에 단군제향을 올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홍익인간 정신을 후세에 계승하여 우리 역사를 지키고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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