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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1일, 양산시 내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문인력이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사진= 경남광역자활센터 제공) |
찾아가는 클린버스'는 양산시 통합돌봄사업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사업으로, 고령자와 장애인, 1인 가구 등 스스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시민에게 생활폐기물 정리, 실내 청소, 위생환경 개선 등 전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은 총 6,400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경남광역자활센터가 총괄 운영하고, 경남늘푸른사람들 자활기업이 전문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대상자의 주거환경 청소와 정리정돈, 위생환경 개선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경남광역자활센터 박일현 센터장은 "깨끗한 주거환경은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로, 앞으로도 경남늘푸른사람들 자활기업과 함께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집청소 클린버스'는 주변에 일상 속 주거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을 경우 양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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