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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광석 의원. |
안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서울시의 강북에 대한 집중적인 예산투자와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첫걸음이 북서울꿈의숲 2단계 사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강북구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자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북서울꿈의숲의 활용도 증가를 위해서는 2단계 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현재 동북부 200만 서울시민이 이용하기에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열악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안 의원은 동북부 유일의 대형공원인 북서울꿈의숲에 청소년 전용 풋살장, 축구장, 문화센터, 어린이 놀이시설, 숲체험시설 및 지하주차장 조성 등을 포함한 북서울꿈의숲 2단계 사업의 추진을 제안했다.
또, 안 의원은 “강북구 주민들이 북서울꿈의숲 2단계 사업의 추진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북서울꿈의숲 2단계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업”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5분 발언의 내용은 강북구를 포함한 동북부 200만 주민들의 의견”이라며, “2단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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