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이번 미팅 자리에서는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회사의 비전, 경영전략 등을 두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배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했고, 온라인을 통해 전국 각지 지점에서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배 사장은 "한결같고 끊임없는 변화로 체질을 꾸준히 개선하고 선제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회사가 건강한 체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업 경쟁력 강화 ▲디지털 혁신 ▲게임체인저 도약 ▲선제적 리스크 관리 ▲직원역량 강화 등 5대 주요 과제를 강조했다.
배 사장은 지난 2024년 4월 현대차증권 대표이사로 취임,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확충, 수익 다각화 전략 등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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