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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을 기탁한 문주석 면장은 1982년 3월 처음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어, 초계면, 안전총괄과, 건설과 등 여러 부서에서 40년간 근무했다.
문주석 면장은 “공직의 자리를 떠나도 고향 발전과 지역 인재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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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을 기탁한 문주석 면장은 1982년 3월 처음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어, 초계면, 안전총괄과, 건설과 등 여러 부서에서 40년간 근무했다.
문주석 면장은 “공직의 자리를 떠나도 고향 발전과 지역 인재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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