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주민에게 ‘도봉로169길 교통환경 개선공사’ 추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도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도봉교~누원교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3~6월 5억원의 구비를 투입, 1차로 추가 공사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도봉교부터 누원교까지는 도봉1동에서 시내방향 및 의정부 방향,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하기 위한 주도로로 차량통행이 많아 교통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구간 개선을 요청해 온 구간이다.
특히 럭키아파트에서 도봉로로 진출할 시에는 차량 3~5대 정도가 겨우 빠져나갈 수 있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경찰청, 유관부서 등과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기존 왕복 2차로 도로에 진출방향 1개 차로를 추가로 확보해 차량 통행을 원활하게 했으며, 차도로 편입된 인도는 도봉천 옹벽구간에 보행데크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교통 및 보행환경이 구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더욱더 신경 써 구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