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 '정원 빛축제'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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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G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27~29일 안양천(고척교~오금교 일대)에서 ‘구로G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구는 2024년 구로G페스티벌은 메인 행사와 더불어 스마트(SMART) 정원 빛축제를 함께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해당 페스티벌은 27일 오후 7시 안양천 고척교 인근 메인무대에서 개막식을 연다. 이어 개막 축하 콘서트(27일), 아웃도어 DJ 쇼(28일), 전국 TOP10 가요 쇼 특집방송(29일)이 연일 진행된다.
이밖에도 페스티벌 기간 동안 ▲구로 탄소제로 걷기 행사 ▲구로먹거리장터 ▲메이크구로아트마켓(지역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예술품 전시·판매) ▲지역특산물 교류마켓 ▲어린이 테마파크(체험존, 놀이시설)가 상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오금교 생태초화원에서 ‘스마트 정원 빛축제(26일~10월26일)’를 진행한다. ‘스마트 정원’을 주제로 외벽 등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미디어파사드와 ‘여행’ 콘셉트의 포토존을 운영한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로G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로구 대표 축제 구로G페스티벌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올해 축제는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 및 색다른 즐길거리가 있으니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꼭 방문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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