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는 (주)엠큐브테크놀로지로부터 수해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엠큐브테크놀로지는 평소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많은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2022년에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구에 따르면 엠큐브테크놀로지는 올해 수해 및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물가 상승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취약계층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뜻 성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큐브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용해 달라”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한 ㈜엠큐브테크놀로지에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및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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