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노인의 날 행사에서 문헌일 구청장(왼쪽 여덟 번째)이 모범 노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2일 신도림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 볼룸에서 65세 이상 노인 1000명을 초대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행사는 오후 1시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기념사 및 축사 ▲레크리에이션 ▲노인 참여 공연(온수어르신복지관 무용공연, 난타공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사회 노인 복지를 위해 헌신한 노인 16명, 노인복지 기여자 19명, 모범 경로당 25곳에 공로에 인정하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분들이 노인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심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인의 삶에 보답을 드릴 수 있는 따뜻한 정책으로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