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로구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 전략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문헌일 구청장이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구로구청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구로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 전략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 7일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 및 컨퍼런스’에서 전략부문 우수사례로 ‘걷구, 빼구 건강한 구! 구로구 신체활동, 비만예방 관리’를 발표했다.
특히, 지역주민 대상 걷기 활성화 챌린지, 돌봄센터 신체활동 프로그램, 성인 대상 유튜브 비만 예방 프로그램 등 비대면 프로그램과 개인별 1대1 건강관리, 생애 주기별 프로그램 등 대면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하며 주민 참여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구민들께서 적극 참여해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건강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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