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온, 5월 가정의 달 맞이 아동보육시설 ‘하희의 집’ 후원

이창훈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5-22 15: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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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다르온]

리빙브랜드 다르온은 지난 5월 2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의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하희의집(여자)', '하희의집B(남자)'에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임윤경 다르온 대표와 사단법인 하희 양용미 대표 겸 '하희의 집'원장이 참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다르온은 여성 기업인 임윤경 대표가 창업한 리빙 브랜드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행사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하희는 2004년 양육시설 '하희의 집'으로 시작됐다. 국가유공자 유족인 김복순 목사가 사재를 처분해 비용을 마련하여 어려운 형편과 상황으로 부모와 지낼 수 없는 아이들을 데려와 보살핀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0년여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며 사회인으로 키웠다. 현재는 사단법인 하희를 설립하여 산하에 공동생활가정 '하희의 집(여자)', '하희의 집B(남자)'을 두어 김복순 목사의 딸인 양용미 씨가 대표 겸 원장을 맡아 아이들의 꿈을 지켜 나가고 있다.

다르온 대표 임윤경은 “’즐거운 다름’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업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공유를 늘 고민하고 있었다”며 “5월의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의 소중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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