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논리 개발ㆍ후보지 검토

이번 TF는 지난 7일 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남도에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 건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 방향에 신속히 대응하고 산단 조성·유치 활동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발족됐다.
TF는 정광현 순천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가산단 유치팀 ▲유치 지원팀 ▲대외협력팀 3개 분야 15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달 중 TF 킥오프를 시작으로, 현안별 수시회의를 통해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가산단 유치팀은 유치 논리 개발과 정부·관계기관 협의, 산단 후보지 기반여건 검토 등 유치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유치 지원팀은 산학 협력 기반 구축, 인력양성 연계, 시민 공감대 확산 등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대외협력팀은 순천·여수·광양 광역 협의와 언론 홍보 등 외부 협력망을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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