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협약식에 참석한 강범석 구청장(오른쪽)이 고동현 병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 서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18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인천 서구는 위탁운영기관 공개모집 후 심사를 통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2026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향후 3년간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하며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 사업 ▲정신건강 위기 대응 사업 ▲자살 예방 사업 ▲아동ㆍ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찾아가는 심리 지원 ▲지역사회 정신건강 교육 및 홍보 등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강범석 구청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