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거창문화재단, 2022 새로운 시작 새로운 희망 콘서트 개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2-04 2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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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만족하고 재미까지 보장하는 신년 공연
 
[거창=이영수 기자]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2월 11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2022 새로운 시작 새로운 희망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젊은 성악가들로 이루어진 앙상블단체 ‘프리소울’, 피아노 트리오 ‘루시 앙상블’, 퍼포먼스팀 ‘명도’, 뮤지컬 앙상블 ‘티암’과 트로트 인기가수 ‘김재롱(김재욱)’이 출연하여 90분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소울’과 ‘티암’의 오페라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의 주요 곡 및 뮤지컬 노트르담파리, 오페라유령의 주옥같은 명곡을 들려주며, ‘루시 앙상블’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협주로 비틀즈 메들리와 노사연의 만남을 연주한다.

퍼포먼스팀 ‘명도’는 양철인간을 콘셉트로 마임과 팝핀으로 다양한 장르를 몸으로 표현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며 재미와 코믹을 책임진다. 부캐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코미디언 출신의 트로트 가수 ‘김재롱’은 인생한방, 18세 순이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구성해 관객과 소통하고 힐링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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