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한기선)은 7월 31일 관내 이주 배경 초·중학생 33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서울에서 ‘다양성의 빛, 무한한 가능성으로 꿈을 키우다’를 주제로 ‘2025 강화 이주배경학생 진로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진로 캠프는 올해 초 강화군가족센터와의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캠프는 경찰관, 의사, 항공 승무원, IT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강화군가족센터와 협력해 학생 모집부터 인솔까지 함께 운영했다.
강화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강화교육지원청의 지원 덕분에 어려운 형편의 다문화 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이 운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체험 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이해와 목표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