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보건소 보건위생과는 지역내 집단급식소에 식중독 발생 현황을 알리고 식품 조리, 보관, 섭취 등에 관한 식중독 예방 및 주의 사항을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구민들에게 식중독 주의 및 예방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전단지 등 홍보물을 전달하고 손 씻기 체험 등을 통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여름철 식중독은 식품을 매개로 걸리기 쉬운 질병이므로 집단급식소 및 음식점에서 관심을 갖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모든 구민이 식중독 예방수칙을 잘 알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