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맞춤안경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했다. 아동들의 조기 시력교정과 건강증진, 저소득 아동들의 가구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근호 대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40여명에게 꾸준히 드림스타트 지원금 1만원을 제외한 안경맞춤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또 그동안 받은 드림스타트 지원금으로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안경지원 외에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업체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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