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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2회 중랑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오는 21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252회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11월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상임위원회별 202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22년도 중랑구 기금운용계획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사하고, 10일부터 10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간다.
이어 20~21일 양일간 제2·3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에 관한 질문 및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 상정 안건을 모두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은승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지난 1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회기”라고 강조하며 “9050억 원이 넘는 내년 예산안 심의에서는 코로나의 상처를 극복하고 중랑구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 수 있는 정책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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