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임종인 기자] 경기 과천시가 난임부부 시술 지원과 관련해 이달부터 난임 시술 지원 횟수를 총 21회에서 25회로 늘렸다.
그동안은 체외수정 16회, 인공수정 5회 총 21회에 대한 시술비를 지원해왔으나 이달부터는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 등 2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한다.
특히 기존 난임 시술 중 체외수정 시술 간 지원 횟수가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로 제한돼 있어 신선배아 시술 9회 지원이 끝나면 더 이상 신선배아 시술을 지원받을 수 없었으나 이달부터는 체외수정 시술에 대해서는 동결배아와 신선배아 시술에 따른 구분없이 총 20회를 지원한다.
시는 이번 난임부부 시술 지원 확대로, 난임부부가 원하는 시술을 선택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난임 시술 지원 횟수도 4회 더 늘어난 만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지원 확대 사항이 난임 진단과 시술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간절히 아이를 기다리는 난임 부부들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