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은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1월30일까지 ‘2025년 민생제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신고 내용은 민생경제, 일자리, 투자사업, 복지, 일상생활 등 5개 분야를 대상 으로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경제, 민생 등의 분야에서 불합리한 규제로 인하여 겪고 있는 불편 또는 애로 사항을 발굴한다.
특히 집중 신고기간에 접수된 지방 규제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면밀히 검토한 후 연천군 규제개혁위원회에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 후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할 계획이며, 중앙 규제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건의 등을 통해 실질적인 규제 해소로 이어지도록 건의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규제 신고는 군 홈페이지(열린행정-행정규제개혁-규제신고센터), 이메일 우편(연천군청 기획감사담당관 법무팀),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특히 기업, 소상공인 등의 경영 활동을 제약하거나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불합리한 중앙규제 신고는 규제개혁신문고를 통해서도 상시 신고가 가능하다.
류호국 부군수는 “민생규제 집중 신고기간 중 주민 생활에 불편한 규제를 집중 발굴하여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들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