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황승순 기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 진도군지부는 최근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외식업 지부 대의원 등 약 8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외식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외식업소 자녀 장학금 전달 ▲음식문화개선 실천 우수업소 표창 ▲전년도 실적 보고 ▲2026년 주요사업계획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외식업지부에서는 ‘안전한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실천’,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결의하며, 지역의 외식문화를 개선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진도군지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진도군에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물품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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