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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강남역 케미스트릿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서초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오는 10월2~3일 이틀간 강남역 9번 출구 일대에서 ‘2024 강남역 케미스트릿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는 강남역 골목에서 열리는 첫 번째 상권 축제로, ‘강남역, K-culture Mix & Match’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강남역 75길과 77길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K-맛’, ‘K-멋’, ‘K-미’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메인무대(테마런웨이, 침묵의 두둠칫, 뷰티 명사 강연, 문화공연 등)를 시작으로 ▲뷰티 팝업스토어(6곳) with 2024 서울뷰티위크 ▲뷰티 체험부스(7곳) ▲옥토버페스트존 등 각 테마별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밖에도 각종 체험부스(블레이즈 헤어, 네일아트, 커플 애니어그램 등)가 준비됐다.
또한 구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서초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오는 10월2일 새벽부터 3일 밤 12시까지 지역내 차량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초강남역 공식 홈페이지와 강남역 케미스트릿 페스티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성수 구청장은 “많은 방문객들이 강남역 상권의 새로운 매력과 즐길거리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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