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고향 보성의 문화ㆍ자연ㆍ역사 자원을 직접 경험하며 3보향(의향ㆍ예향ㆍ다향)을 체득하도록 기획된 청소년 지역 체감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투어 참가 학생들은 ▲보성열선루 ▲보성차밭 ▲봇재 ▲태백산맥문학관 등 보성의 대표 문화ㆍ관광 거점을 탐방하며 문화관광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보성이 지닌 역사ㆍ예술적 흔적과 차 문화가 형성된 배경을 들었다.
특히 보성군수와 학생 간 대화 시간이 마련돼, 보성의 미래 방향ㆍ사회구조ㆍ일자리ㆍ정주 여건 등 현실적 질문이 오가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이 형성됐다.
학생들은 열선루 등 보성 탐방에 관한 질문과 신보성역, 미세먼지 차단숲, 기후환경 정책 전반에 대한 내용 등 군정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단순한 탐방을 넘어 책임 있는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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