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촉구 결의식에 참석한 남동구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 남동구의회)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가 최근 구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300만 인천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우선 정책 중 하나인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식을 개최했다.
구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우수한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해 공공의료 확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지역의 척박한 의료체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인천의 국립대학교인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를 설립하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대학교는 공공의대 설립을 위해 인천시민, 기관, 시민단체, 학교, 기업체, 공직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애숙 의장은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양질의 의료인력 확보는 이제 생존권의 문제”라며, “향후 인천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