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여자역도선수단이 2023년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종로구 여자역도선수단 소속 석 향 선수는 본 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55kg급 경기에 출전해 인상 68kg, 용상 85kg, 합계 153kg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2위를 차지했다.
이배영 종로구 여자역도선수단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자세로 고된 훈련에 임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선수에게 찬사를 보낸다.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폭우와 폭염으로 지친 구민들에게 힘이 되는 소식을 전해준 역도단 선수와 감독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역도 발전과 구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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