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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는 앞서 9월 6~7일에 실시한 등산로 풀베기 활동에 이어 관내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추진된 것으로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각 단체 회원들은 소공원 내 잡풀 제거와 쓰레기 수거, 휴게시설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며 추석명절과 가을철을 맞아 많은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단장했다.
쌍책면 사회단체 회원들은 “앞서 등산로 정비에 이어 소공원 환경정비까지 마무리하면서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내방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쌍책면을 알리겠다” 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지역 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이고 꾸준한 봉사활동 덕분에 쌍책면의 자연환경과 세계문화유산이 더욱 빛나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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