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가 지난 29일 암사동 선사유적지 일대에서 개최된 제18회 선사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참가자 2,500명과 함께 달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사마라톤 대회는 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18년간 이어져 온 강동구의 대표적인 체육대회다. 이번 대회는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출발해 암사동 유적광장, 암사토끼굴, 한강시민공원을 돌아오는 하프코스와 10km, 5km 단거리 코스 등 다양한 코스로 진행됐다.
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기록을 위해 빨리 달리는 것도 좋지만, 서로의 안전을 위해 다치지 않게 마지막까지 완주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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