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공간 확충ㆍ숲길 조성 호평
[상주=박병상 기자] 경북 상주시가 경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산림산업관광분야 업무추진 실적 및 집행성과에 대한 4개 분야(산림산업관광 정책분야ㆍ산림 및 산촌관광 활성화ㆍ산림레포츠 시설 및 녹생공간 확충ㆍ산림휴양 시설 확충 및 이용 활성화) 17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시는 국비 예산 확보 뿐만 아니라 녹색공간 확충, 숲길 및 도시 숲 추진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시는 2023년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과 자연 속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남산근린공원 조성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8만2819ha의 넓은 산림면적을 바탕으로 산림문화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한 산림소득 증대를 통해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