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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청 전경. (사진=양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전기차 충전인프라 화재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위험에 대비해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다.
지원 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택이며, 총 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최소 150만원부터 최대 9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열화상 카메라, 화재(불꽃·연기) 감지 카메라, 기존 CCTV를 활용한 화재 조기 감지 시스템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일부터 5월1일까지이며, 전자우편 또는 환경과 방문,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견적서·도면·현장사진 포함),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환경과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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