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최근 동절기 헌혈 참여 감소로 혈액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공공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생명 존중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소방서는 재난 현장에서 ‘골든타임’이 생명을 좌우하듯, 의료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혈액 확보가 응급환자 치료의 핵심 기반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박성호 연천소방서장은 “소방의 역할은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며 “헌혈은 누군가에게 생명을 이어주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인 만큼 직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꾸준히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의회,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3/p1160278422598352_23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수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22/p1160275440703509_26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광주시의회, ‘새로운 의정 혁신의 해’ 선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219/p1160278078216032_59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