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비색 강진청자, ‘세상의 빛을 보다’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22 10:39: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진=정찬남 기자] 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도예가와 관광객들이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 옛 전통방식으로 소나무화목으로 48시간 동안 구워 꺼낸 여러 종류의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