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이 시행하는 지역내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올해 세 번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군이 시행하는 주요 사업장의 안전ㆍ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ㆍ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건 심의에 앞서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안건(총 3건)에 대한 추진 결과 보고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안전진단 의뢰 및 안전보건개선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의 건 ▲작업환경측정에 관한 사항의 건을 제안설명 하는 한편 심의ㆍ의결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부터 노무 제공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ㆍ증진하기 위해 사용자와 근로자를 구성원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산업재해예방은 근로자 뿐 아니라 사용자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하는 공동의 목표”라며 “앞으로 산청군 사업장 현장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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