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정육식당,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제작 지원

이창훈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4-19 2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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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정육식당이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제작 지원에 나섰다.


‘수사반장 1958’은 오는 4월 19일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날로그 수사의 낭만과 유쾌함이 살아있는 레트로 범죄수사극이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박 반장’의 활약상을 추억하는 세대에게는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마음정육식당은 프리미엄 생고기 전문점으로, 독일 Moguntia Food Group에서 대한민국 최초 고기류 숙성기술을 인증 받아 최상의 풍미와 육질을 자랑하는 숙성 생고기를 선보이고 있다. 본사가 육류부터 소스까지 모든 식자재를 원팩으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외식업계 초보자도 고가의 주방 장치나 고기 손질 전문가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마음정육식당 공식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주)일오삼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한마음정육식당이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더 널리 알리고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53프로덕션은 23년 이상의 업무 노하우를 갖춘 종합광고대행사다. TV 홍보대행(PPL), CF 영상 제작, 라디오 광고를 비롯해 매체 송출, 유튜버 연계 마케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PPL의 경우 방송국과 직접 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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