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해수부를 끝으로 ‘잼플릭스’라는 애칭까지 얻은 업무보고가 끝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업무보고가)넷플릭스보다 재미있다는 설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고, 이 업무보고를 두고 ‘잼플릭스’라는 별명이 붙었다.
김 총리는 “공직자들은 긴장하고 준비했고 최고 공직자인 대통령께서는 더 치열하게 준비하고 이끌어주셨다”라며 “이미 마련된 국정과제에 더해 업무보고에서 나온 대통령 업무지시를 추가 반영하고 총리실부터 앞장서서 신속 꼼꼼하게 점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첫 해이니 이 정도면 된다는 대통령님의 채점 기준과 압박 점검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질 것”이라며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한 정부는 점점 더 일사불란, 혼연일체로 싱크로율을 높여갈 것이다. 몇 년 후 우리 정부와 나라는 눈에 띄게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공직자가 더 공부하고 일하는만큼 국민이 편해진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라며 “대한민국은 세계 제일의 민주주의 선도국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1일 기획재정부를 시작으로 진행돼 온 각 부처와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는 기밀을 요하는 일부 외교ㆍ안보 사안을 제외하고 모든 상황이 생중계됐다.
정부 업무보고를 생중계한 것은 역대 최초로, 국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뜻을 꾸준히 국정에 반영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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