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최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대학로 104)에서 ‘2024년 굿스트리트 마로니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형 트리를 설치해 오가는 시민 누구나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하고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성탄 축하 예배, 이웃돕기 성금 전달, 트리 점등과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트리 설치 기간은 2025년 1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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