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장애인 75명에 '공공일자리' 19일까지 모집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16 1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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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 일자리로 전일제 27명, 시간제 7명, 복지형 일자리 36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사업 5명을 모집해 총 75명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군에 주소 등록돼 있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공고문을 참고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ㆍ면사무소(맞춤형 복지담당 및 주민복지담당)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참여 여부를 확정하게 되며 12월 중 최종합격자 통보 및 근무지를 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보장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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