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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창훈 기자] 가성비 숙성 고깃집을 지향하는 거북이동네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3 부산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거북이동네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 창업자 및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본사의 창업 시스템과 가맹 절차, 창업 비용 등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그동안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거북이동네는 최근 30호점 가맹계약을 달성하며 이제는 부울경 지역뿐 아니라 전국구로 가맹점 확대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또한, 창업박람회 내 거북이동네 부스를 방문해 가맹 상담을 신청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매장을 직접 방문해 메뉴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거북이동네 식사권을 증정한다.
업체 관계자는 “부산 창업박람회를 통해 부울경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에게 6년간의 브랜드 및 가맹점 운영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거북이동네는 현재 전매장 월평균 9천만원 돌파, 폐점률 0%, 수익률 30%의 성과를 기록 중이다. 창업을 고민 중이라면 브랜드 운영 점주들과 충분한 대화를 해보시고 불경기인 만큼 확실한 투자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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