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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유향금)는 지난 2일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원동, 하연자, 윤환 의원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에 기업지원사업 추진 시 많은 기업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선정을 하되, 유망영세기업에 대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을 당부했다.
박원동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보상 관련 민원에 대한 현실적인 구제책 마련을 요청했다.
윤환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는 수의계약 시, 지방계약법 및 관련 지침의 계약률 준수를 통해 예산을 절감할 것을 요청했다.
이미진, 이건한 의원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에 신규직원 채용 시 공정성, 전문성을 갖춘 면접위원 선정 및 투명성을 확보할 채용시스템 개선과 기업지원과와 디지털산업진흥원의 중복된 사업이 없도록 업무의 효율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미진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토지 보상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당부했다.
이건한 의원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에 직원역량 강화 및 진흥원 사업의 적극적인 대외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안희경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 안전사고 매뉴얼 수립 및 비상벨 설치 등 시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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