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맛고을내 공원에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펼쳐진 부곡맛고을 축제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국악과 민요,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각종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김천시가 후원하고 부곡맛고을상인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모듬북 공연과, 실내악, 민요 등 아름다운 전통소리로 그 문을 열었으며,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공연 팀들이 대거 참가해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 뿐만 아니라 많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코로나19와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전환과 부곡맛고을 상권 활성화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계기가 됐다.
김충섭 시장은 “부곡맛고을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긴 이번 축제가 우리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번 부곡맛고을 축제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