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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미디어 제공> |
무선이어폰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대부분의 제품들이 귀를 막는 커널 형태를 채택했다. 주변 소리를 차단해 음질을 향상시키기 좋은 특성 때문이다. 그러나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더하면 주변 소리를 듣지 못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면서, 오픈형 이어폰의 비중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엠지텍이 출시한 ‘이어프리 오픈프로’는 커널형과 골전도 이어폰의 장점을 결합한 무선이어폰이다. 오픈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로 귀를 막지 않고 소리를 전달하는 공기전도 방식의 ‘이어프리 오픈프로’는 소니와 LDAC 계약을 체결해 LDAC 코덱을 탑재, 기존 블루투스 코덱보다 3배 많은 전송량을 지원해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어프리 오픈프로’는 유닛을 드라이버와 배터리로 분리 배치해 균형을 잡았다. 유닛을 연결해 주는 가이드가 없어도 귀에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16.2mm 다이내믹 드라이버는 서라운드 3D 오디오 기술로 오픈 형태에서도 저음을 살린 입체음향을 들려준다.
무선이어폰의 고질적 단점인 사용시간을 늘린 ‘이어프리 오픈프로’는 한 번 충전으로 케이스와 결합해 최대 10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배송, 배달 등 업무 중 유닛을 한 쪽만 사용하면 최대 214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고음질 LDAC 모드를 켜면 사용시간이 20% 줄어든다. 사용 중 유닛 배터리가 모두 소모돼도 케이스에 5분만 충전하면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어프리 오픈프로’는 멀티 포인트 기술을 지원해 한 번에 2개의 기기와 연결을 유지할 수 있다. 전화 통화를 할 때는 AI 소음제거 기술이 5억 가지 이상의 배경소음 유형을 줄여, 바람소리나 주변 소음이 줄어들어 깨끗한 음성으로 통화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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