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소방서 전경사진 |
특별경계근무는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일간과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4일간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된다.
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775명의 인력과 장비 45대를 동원해 특별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화재 취약대상 예방 순찰 등 화재 예방 감시체계 구축▲다중이용 예상지역 예찰 및 안전지도 ▲새해맞이 산불ㆍ산악사고 대비 긴급출동 대응 태세 확립 ▲화재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박정미 서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특별경계 기간 중 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