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2025년 환경공무관 공개채용

문민호 기자 / m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9-13 1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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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5년도 환경공무관 4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가로 청소,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수거, 구청 행사 청소작업 등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자격은 지난 9일 기준(주민등록상 전입일) 지역내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만)60세 미만의 주민이며,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서가 필수로 요구된다.

체력 인증을 받지 않은 지원자는 10월7일 구 주관 체력 측정에 참여해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면 지원 자격을 충족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3~27일 강북구청 청소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채용 관련 사항은 구 홈페이지와 동 주민센터 게시판의 공문을 확인하거나 구청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순희 구청장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북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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