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 상담 프로그램인 청년 진로상담소 ‘토닥토닥 교실’의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 7월 15~29세 청년층 815만명 가운데 ‘쉬었다’고 답한 인구는 44만3000명(5.4%)이다.
이에 구는 청년 취업난이 심화됨에 따라 생기는 진로 불안, 번아웃 증후군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0월5일~11월12일 ‘토닥토닥 교실’을 진행한다.
‘토닥토닥 교실’은 지역내 거주·재학·재직 중인 청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참여자 모집 중이며 50명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대면 워크숍 ▲U&I 성격유형 검사 ▲진로 직업 검사 ▲1:1 개인 상담 등을 진행하며, 개인 맞춤형 진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미래를 계획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